사진으로 담는 특별한 기록
누군가가 쓴 글을 보게 되엇어요. 만약 이 드라마를 보게 되면 그곳에서 벗어나지 못할거라구요
저 역시 위영, 드라마를 보고나서 그곳에서 빠져나오질 못하고 잇답니다.
위영과 남잠도 그렇구 샤오잔과 이보도 그렇구, 이것저것 보다가, 갑자기 나도 한번 써봐야지 하고 생각하다가 그 생각을 옮겨보내요. 글재주는 없지만, 만약 시즌2가 나온다면 하는 생각에서 출발해보고자, 말도 안되는 이야기인 줄 알면서도, 함께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