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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 있을까? 정말 세상에 의지할 곳 없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책상에 앉아 내 마음을 글로 써보기 시작한 것이 시가 되었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시를 쓰다 보니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내 마음에서 긴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 세상에 힘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쓴 시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다면 얼마나 큰 영광인가! 내가 남의 시를 잘 보지 않는 이유는 초보이지만 내 인생 안에서 나만의 시를 써보고 싶기 때문이다. 시를 쓰고 걷다 보면 언젠가는 조그마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도 인생 가운데 전투하며 살아왔는데...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다. 시는 곧 인생이다. 혼자 고독하고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되는 채널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24시간 365일 망상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 반응이 꽤 좋아서 이렇게 되었답니다 ^^v
어음 그냥 제가 겪은 일 위주로 망상 덧붙여서 주저리 주저리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