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일상에 그냥 씁니다
오늘 하루 그리고 시
얼굴도 모르는 이의 이야기를 동경하며 읽기 시작했을 때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
일기장 아닌 일기장
때로는 깊게, 때로는 얕게.
학생 신분이기 때문에 공부를 더 열심히 하자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은 아니더라도 그날 공부한 양과 결과 그리고 그날의 일기를 쓸 목적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저 만을 위해 만든 공간이고 저의 감정과 느낌을 그대로 쓰고 그대로 말 할 것입니다.
나를 알아가기
내 가시들을 녹여 쓰는 시들.
저라는 아이 이야기를 가장 좋아하는 신데렐라라는 이름을 붙여 그려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