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쓴다고 쓰는데 좋아하실지는 모를 유사 소설
안녕하세요, 잡다한 글들을 올려보고 싶네요.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뽑아먹자!
목표 - 가성비 좋게 잉여인간 굴리기
연성만 함 적폐해석 존나 많습니다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있어요
끝없는 자기혐오를 자기객관화라 생각하며 살아가던 시언이가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상대는 이미 남친이 있는 같은반 윤서!
프나펑파는 김쟈배입니다! 잘부탁드려요오><
not watermel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