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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노는꿈을 꾸다 깨었는데, 어느것이 꿈이고 어느것이 현실인지 구별이 가늠하던가.
쿤밤, 밤쿤 영픽 허락받고 번역합니다. 천천히 올릴 예정입니다. *좌우는 스킨십 주체가 누군지에 따라 구별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상과 현실을 구별하고 있으며, 창작물의 소비하는데 있어 다른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 소비가 불편하시다면 블락 부탁드립니다.
국가를 구별하는 것은 인종도 언어도 아니다. 사람들은 사상, 관심, 애정, 추억, 희망이 같은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를 이룩할 때 같은 국가의 국민으로 가슴 깊이 느낀다.
기대감이 만들어내는 짜릿함의 도파민, 안정감이 만들어내는 세라토닌. 우리는 이 둘을 구별하지 못하고 각각의 감정을 느낄 때 모두를 '사랑'이라 일컫는다.
불행 팔아 사랑을 구걸하던 때가 있었다 동정이랑 사랑을 구별할 만큼 성숙하지 못한 어린 계집애였지 그 주변은 사랑이라는 프레임을 씌운 채 나체를 궁금해 하던 외로운 남자들 혹은 상처받은 여자들뿐이었다
대가를 텅장으로 치르는중... 그리고 시간과,,,마음과,,,현실을구별하지못하고이루어질수없는사랑에빠지는것과,,, 백망되 [MO]라는 채널이랑 같은 사람입니다... 연동했던 계정 폭파해서 새로 팜... 똑같은게 올라와도 놀라지 말아요 동일인물이니깐요....
여기는 고양이전사들 팬 소설이랄까요? 아무튼 제 캐릭터들로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고양이전사들 이야기는 기존 종족 세계관과 제 창작족 세계관으로 나뉘는데, 기존 종족은 (☆) 창작족은 (●)로 구별하겠습니다:) 제 세계관은 지도자를 '~문' 이라고 부릅니다, 즉 제 세계관 고양이들은 달족을 믿는다는것!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이 직접 주인공이 되서 참가하는 게임 [I IOVE].가상현실인데다가 자잘한 엑스트라들도 참가자가 직접 뽑는다.NPC보다,참가자가 더 많았기에 실제로 잘 구별이 되지 않는다.그때문에 각각 다른 프로그램을 삽입하였고,상점주인인 "아스카"는 감정이라는 프로그램을 삽입받았다.하지만 자신의 상점 덕분에 사건이 발생하고 덕분에 아스카는 끝내 상점을 닫고,자주오던 참가자들과 함께 게임에 참여한다.게임에 참여하고 싶기는 하지만..이렇게는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