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시콜콜하고 술자리에서 떠들면 와르르 웃기진 못해도 한둘은 웃길 수 있었던 저의 이야기들을 그려 올립니다. 200% 실화 기반, 과장은 3% 정도 함유되어 있습니다. 왜곡 0%.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과장도 없고 조미료도 없는 오로지 저 자신의 이야기입니다.
제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웃음이, 눈물이, 공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슬럼가 출생, 방임과 학대, 노숙. 수많은 난관을 거쳐 프로그래머로 자수성가 했지만 오늘도 중증 우울증과 싸우는 내 미국인 친구 스트레이의 이야기. 실제보다 축소한 부분은 있어도 실제보다 과장한 부분은 없는 실화 에세이. 후원금의 50%는 스트레이에게 전달됩니다.
주로 2차 창작(대부분 도덕 따위 없는 온갖 음습하고 범상치 않은 취향 듬뿍), 10명 중 9.5명이 고개 돌릴 취향이라고 각오하고 봐야함, 심해의 저 끝의 끝이라 한번 들여다보면 심해에 적응하고 아가미 만들어서 살던지 그게 안되면 숨 막혀 죽어야 하는 그런 심해라는 각오로 봐야 멘탈 안털림.
물론 좀 과장한겁니다~ 저도 사람인데요...
한국계 브라질인, 마피아 두목의 첫째딸이다. 두려움을 모르고 살았으며 죄책감을 느끼지 못 한다. 모든 범죄를 저질러봤다는 말이 과장이 아닐정도로 범죄를 일삼았으며 경찰에게 거액의 현금을 주며 매번 법의 감시망에서 빠져나왔다. 항상 자신감에 차있으며 행동파, 의리란 없고 친했던 친구마저 범죄로 이용할 만큼 교활하다.
SM모자이크 실제 경험담+로망의 짜집기!!
과장되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도 하나도 없는 SM로망기
군플, 비서섭, 하슬, 빠따와 얼차려 그리고 가혹행위!
멜투멜만을 즐기기 때문에 온통 수컷들뿐입니다.
군에서 처음 성향을 알게되어 사회에서도 계속 성향자로서 살아가는 본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나고자 만든 채널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써 내려가는 내용들이 불편하시거나 성향에 맞지 않는 분들에게는 언잖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