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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과연 마주 볼 수 있을까.
pmc1024는 내이름 영어약자와 생일입니다. 내가 환갑까지 살아온 삶이 과연 성공한건지? 아니면 하잘것 없이 살았는지? 내 자신은 성공했다고 주변에 얘기하는데..뭔가 조금 부족한 것도 같고 살아온 과정이 허전하기도 하고..그래서 내가 그동안 살아온 과정을 솔직하게 독자들에게 소개해 판단을 받아보고,아울러 독자들이 살아가는데 다소나마 도움이 되거나 실수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소개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내가 과연 이걸 오래 할수 있을까
이게 과연 재밌을까?
과연 내가 이 채널에 글을 쓸 일이 있을까?
과연 또 올라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