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35개
<매주 수요일 연재> 무명 5년차 소설 작가 '다올', 그는 몇개의 작품들을 내보았지만 모든 작품들에 달린 댓글수의 합계는 10개도 체 되지 않는다. 그러던 중에 그의 작품이 수면위로 떠오르게된다. 심지어 동경했고 바랬었던 가식적인 대화의 주제가, 영광스럽게도 자신이 올라가자 통쾌한 기분과 알 수없는 공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중 한 게시판에 의미 심장한 제목의 글이 올라오게 된다. "얔ㅋㅋㅋ 요즘 뜨는 판소작가 다올 걬ㅋㅋ 내 동창임ㅋㅋㅋㅋㅋ" 글-배시온
2n살 직장인. 딱히 생각하면서 살고 싶지 않은데 자꾸 생각하게 된다. 그래서 글을 쓰고자 이곳을 찾았다. 어찌 보면 그냥 소심한 관종. 하지만 남에게 민폐는 끼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단편 소설·판타지 소설/메이플스토리/해리포터/포켓몬스터 관련 팬픽 연성 *커플링은 제목에 표기 *표기가 없는 경우 == 커플링이 없는 연성
깊이 가라앉지만 버틸 수 있어요 수면의 기포를 봐요 살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