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갈 길을 찾지 못하네 너무 멀리 와버렸다네
정신 없이 걷다가 보니 이미 끝이 보이네
뭐 어때 돌아가면 된다네 잃을 것도 하나 없다네
아직 내게 남은 청춘 있다네
잘 웃고 싶은데 잘 웃는게 뭔지 모르겠어요
하루 만보 걷기에 도전 중입니다
그래서 웃고 걷다가 시를 씁니다
이곳에서 제가 쓴 시를 읽거나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만화,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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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생각들, 사색, 뭔가를 보다가 읽다가 듣다가 관찰하다가 떠오르는 생각들의 에세이
소설과 시를 쓰는 호두 입니다
남자친구의 바람,가정폭력,왕따,배신 이보다 더한 것은 없을지도 모른다.주인공은 우연히 길을 걷다가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아이를 마주하게 된다.자신도 학대를 당해서 동질감을 느껴버린걸까 아이를 구해주고 그 아이가 선물을 줌과 동시에 눈앞이 흐려 지면서 눈을 감게 되었다.눈을 떠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공연에 대한 강박증이 생긴 강새별, 뛰어난 연출을 하며 성공한 연출가의 길을 걷다가 누명을 쓰고 공연을 내려 놓은 나일, 누구보다 열정적이지만 실력이 부족하다는 것 때문에 항상 좌절하고마는 테안, 나일과 소꿉친구였다는 이유만으로 비교당하며 갈라선 유강비. 서로의 단점을 품어나가며 최고의 공연을 해나갈 수 있을까? 퍼즐 쇼.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 있을까?
정말 세상에 의지할 곳 없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책상에 앉아 내 마음을 글로 써보기 시작한 것이 시가 되었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시를 쓰다 보니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내 마음에서 긴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 세상에 힘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쓴 시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다면 얼마나 큰 영광인가!
내가 남의 시를 잘 보지 않는 이유는 초보이지만 내 인생 안에서 나만의 시를 써보고 싶기 때문이다.
시를 쓰고 걷다 보면 언젠가는 조그마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도 인생 가운데 전투하며 살아왔는데...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다.
시는 곧 인생이다.
혼자 고독하고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되는 채널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