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아무거나 내키는 대로.
나만의 판타지를 펼쳐보는 SM소설 블로그
(트위터 @amartia16)
가슴이 아려올 만큼 아름답고 시큼새큼한 그들의 사랑을 달달한 액기스로.
그들만의 예쁜 기억으로 남겨드립니다.
세계 융합 현대 판타지 창작 소설 이며 작가의 겅험담 40% 녹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