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드라마 이가인지명을 모티브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독자 여러분이 계시기에 작가인 제가 있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혼을 담아 집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이버에서도 글을 쓰고 있는 장래희망이 작가인
평범(?)한 소녀입니다! 많이 즐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 소망의 빛을 잃은 창작가인 동시에, 날개가 찢긴 여왕의 조각입니다. 주로 전독시로 소설을 씁니다.
댓글창은 마음여린 작가인 관계로 없고요... 오타 많아서 불편하시면 메세지로 보내주세요...
떠돌이 모험가인 레비가 신비의 대륙이라 불리는 ‘하르슐 스터’에 도착한 후 모험을 다니며 그 날의 이야기가 기록된 ‘레비의 모험 일기’
一日千秋 (일일천추) 본 글의 저작권은 작가인 “가끔”에게 있으며 본 글은 온전한 픽션, 즉 가상이며 허구의 인물과 배경, 시대적 상황입니다.
大家好~~!我是來自臺灣高雄市的沈戴比~!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 가오슝시에서 온 선데이비입니다~!
살인회사 뱅크의 킬러이자 조각가인 잭은 위조미술가 엘과 의뢰를 통해 만나게 된다. 그러나 엘이 뱅크의 킬러들에게 쫒기면서 사건이 커지게 된다.
bl/ 근친물/ 시대물/ 아고물/ 가상세계/ 피폐와 가벼움 사이/ 빠른전개
이준위(공) 조카공/절세가인공/흑화공/눈물많공/짝사랑공/ 여우공/애정결핍공/의처증공
이힌유(수) 삼촌수/절세가인수/도망수/입덕부정수/무심수/무딘수/낮져밤져
어린나이에 즉위한 왕이 삼촌인 대군을 감금해버리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