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309개
서로의 빠르기를 겨루기 위해 경주하는 달팽이와 지렁이, 이리저리 치이며 살던 곳으로 돌아가려는 불쌍한 소라게들, 주인에게 다시 되돌아가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로봇 강아지, 조약돌이 되기 위해 수백년을 구르려 하는 못난 돌멩이, 그리고 그 외 이런저런 황당한 종류의 우화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우화가 아닌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팬픽도 쓰게 되면 다른 채널도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아직 부족한 것이 많지만,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흥미롭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음전달연구소는 당신이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당신의 감정과 생각을 선명하게 만들어줍니다. 감정과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여 이전과는 다른 해상도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하고 자신감을 높여주어 덩달아 높아지는 자존감과 앞으로의 긴 인생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 해낼 긍정적인 마음으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 독서모임 - 글쓰기로 내 생각 자세하게 표현하기 - 노트북 하나로 '온라인 건물주' 되기
저자는 8년째 경영, 회계 분야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쉽게 경영, 경제, 회계를 소개하기 위해 '조이'라는 가상의 인물과 조이의 부모님이 대화하는 형식으로 글을 구성하였습니다. 주인공 '조이'의 이름은 평소 어렵게 생각되는 경영 분야가 보다 즐겁게(joy)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소설을 통해 사람들이 경영, 경제, 회계를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느끼고, 나아가 실제 생활에도 도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대한민국 고3 수험생인 주인공은 수능 날에 죽어버렸다. 눈을 뜨자 자신의 앞에는 자칭 빛의 신이라는 사람이 다른 세계로 환생을 시켜준다는 제안을 하는데 그것도 공주로! "어이쿠 공주마마 뭐요?" "어이쿠 공주마마 메이커라니까!" 젠장! 내 인생 엄청 불쌍하다. 오타쿠 신의 공주가 되기 위해서 죽은 거라는 거야? 이번생 만큼은 맛있는거 많이 먹고 행복하게 살거야! 그런데 왜 자꾸 인생이 꼬이지? #당찬여주 #로코물 #코믹 #이세계 #사이다 #츤데레남주 #모험 #마족 /작가의 이메일 dobu1869@gmail.com
이 채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말하자면 이렇다. 인하우스 VMD 선배 직장인으로서 VMD가 되고 싶은 취업준비생에게 이력서와 자소서 팁, 실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주고자 한다. 나의 경우 생각보다 VMD학원에서 배웠던 부분을 활용을 못할때가 많아 아쉬운 점이 많았기에 그런 현실적인 부분을 알려주고자한다. 그리고 회사마다 VMD의 직무 성향이 무척이나 달라 그저 하나의 예시로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크다. 지금부터 내가 VMD가 되기위한 과정과 팁, VMD가 되고 난 후의 실무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적어 보도록 하겠다.
SM모자이크 실제 경험담+로망의 짜집기!! 과장되기는 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도 하나도 없는 SM로망기 군플, 비서섭, 하슬, 빠따와 얼차려 그리고 가혹행위! 멜투멜만을 즐기기 때문에 온통 수컷들뿐입니다. 군에서 처음 성향을 알게되어 사회에서도 계속 성향자로서 살아가는 본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풀어나고자 만든 채널입니다. 혹시라도 제가 써 내려가는 내용들이 불편하시거나 성향에 맞지 않는 분들에게는 언잖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노나(Nona)와 데카(Deca)의 서늘하고 처절한 이야기. 유년시절과 청소년이 되고, 성인이 되기 전 끝나는 그들만의 우여곡절 많은 이야기 입니다. The cool, desperate story of Nona and Deca.. It's a story of their childhood, becoming a teenager, and ending before becoming an adult.
전군 최초 여초집단부대에서 4년간 합숙, 10년간 군생활한 ssul을 풉니다. 이런 얘기는 처음볼걸?
나는 마지막 장(章)을 읽으며 (누군가 거실의 커튼을 걷어서별이 총총한 하늘을 배경으로 사람들의 코와 드러난 어깨가 적나라하게 보였지요.) 그녀에게 백 년을 더 주자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녀에게 자기만의 방과 연간 500파운드를 주자, 그녀가 솔직하게 자신의 내면을 이야기하고 지금 쓴 것의 절반을 빼 버리도록 허용해 주자, 그러면 그녀는 조만간 더 나은 책을 쓸 거라고 말입니다.  ... 나는 여러분에게 아무리 사소하고 아무리 광범위한 주제라도 망설이지 말고 어떤 종류의 책이라도 쓰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행하고 빈둥거리며 세계의 미래와 과거를 성찰하고 책을 읽고 공상에 잠기며 길거리를 배회하고 사고의 낚싯줄을 강 속에 깊이 담글수 있기에 여러분 스스로 충분한 돈을 소유하게 되기 바랍니다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