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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생각은 가치가 있다. 옳든 옳지 않던간에 가치가 있다. 옳고 그름을 배우려는 생각을 가추었다면 말이다. 실수하는 삶에 완벽한 생각을 기대하기에는 말이 안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기에 가치있는 생각들을 적어나가며 계속 나를 뒤돌아 봐야지. 시, 소설, 에세이 모든 방식으로 나의 아름다움과 감정과 사랑을 전해야지. 한 폭의 그림을 시작하는 것이다. 그릇된 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한걸음을 더 걷는다.
건강이 안 좋아져서 일을 그만두고 어렸을 때부터 꿈꿨던 소설가가 되기 위해 이제서야 쓰고 싶은 거 마음대로 쓰는 초보 작가입니다. 많이 미숙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원작 파괴, 새로운 세계관 만들기가 주특기여서 아마 같은 커플을 파는 사람들이어도 제 글이 다소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제게는 큰 동기부여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괜찮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이 아주 간단하다. 어떤 브랜드의 옷을 어떻게 입어야 괜찮은 집안의 딸, 아들같이 보이는지, 어떻게 입어야 대학교에서 친구가 많아질지, 어떻게 해야 사람들에게 센스 있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지... 너무 쉽다. 알기만 하면 이상한 곳에 돈 쓰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하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인생을 꾸려 나갈 수 있다.
브라키오사우르스는 쥐라기 후기에서 살았던 브라키오사우루스과 용각류 공룡의 한 속이다. 이름은 "팔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다른 용각류와는 다르게 앞발이 뒷발보다 더 길어서 붙여졌다. 길이 33m, 무게 80톤, 키 15m로, 용각류 중에서도 큰 편에 속한다. 과거 100톤 정도로 추정되었으나, 기낭이 있었다는 연구 이후 추정치가 줄었다. 키가 크고 목이 긴 모습 때문에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공룡 중 하나이다. 육식공룡 케라토사우루스와 알로사우루스와 공존했고, 어린 개체는 이들의 먹이가 되기도 했지만, 다 자란 성체는 천적이 없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한때 물속에서 살았다는 수생설이 주장되기도 하였으나, 신체 구조가 수생생활에 적합하지 않음이 밝혀지면서 기각되었다.
이 세상에는 몬스터라는 생물이 우리의 잊혀진 기억속에 존재한다. 몬스터는 사회적으로 큰 악을 끼치므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를 모아 퇴마사를 육성하고 몬스터로 파괴된 세상을 회복시키는 조직 퇴마사 학원. 그리고 그 학원에 입성해 정식적인 퇴마사가 되기로 하는 주인공 태성. 그리고 학원에 숨겨진 비밀과 몬스터를 은밀히 포획하는 이상한 퇴마사가 아닌 생물. 태성이 겪는 위험천만한 학원 생활!
우리는 언젠가 반드시 죽습니다 왜 살면서 이 죽음을 기억하는게 중요한가 묻는다면 이 죽음이라는 한계선을 절감할수록 그 한계선상에서 주어진 오늘이 얼마나 눈부시게 찬란한지를 절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주어진 일상을 더 소중히 여기고 헛되이 보내지 않을 수 있지요. 그 소중한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되기에 메멘토 모리 즉 '죽음을 기억하라'는 말로 매일의 소중함을 되새겨 보는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 지금 이대로가 좋다고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도 괜찮아요. 🙅🏻‍♀️ 지금 이대로는 싫다고요?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도 괜찮아요. 🌊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바다의 밀물과 썰물처럼요. 🤦🏻‍♀️ 지금의 이대로는 싫은데 노력할 에너지는 없을 때는 어떡하냐고요? 🍪 그럴 때는 연쿠키를 찾아주세요. <프로그램> 나를 사랑하는 방법 모음집 (연재 중) 1:1 변화와 치유 세션 (메시지 문의)
출근길, 오늘 누구를 만나고, 무슨일이 벌어질지 대충 머릿속에서 그려집니다. 그렇게 어제와 똑같은 하루를 만들까 걱정될 때, 새로운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오늘 동료에게 건넬 이야기 거리가 필요할 때 도움될 수 있는 글들을 매일 올려보려 합니다. 사실은 제가 저에게 쓰는 글이기도 합니다. 기분 좋아졌어! 또는, 아하!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글이 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대충 그랬구요 가 아닌 경험을 바탕으로 매일을 기록합니다:) 판타지스럽지 않은 현실을 매일 기록 하다 보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시작하는 일:) 현재진행형이기에 생생하고 또 억지 스럽지않게 말 그대로 기록하며 많은 동지들과 힘내보려 만든 채널 입니다:) 초심자들이 제가 겪었던 무지랭이같은 실수들을 하지않길 바라며 저의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래요:)
인생을 늘 도전하며 살아왔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가며 거쳐간 생각들, 내면이 단단해지고픈 열망으로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주변인들의 고민상담을 주로 해주다가, 제 생각을 여러분과도 공유하고자 채널을 만들게 됐어요. 용기와 희망, 위로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May your days be full of light.” “당신의 날들이 빛찬 하루가 되기를.” 안녕하세요. 빛찬입니다. 저는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채와 색조에 집중하며 일상을 기록합니다. 때때로 밝고, 때때로 어둡고, 때때로 모호할 거에요. 우리의 삶이, 우리를 둘러싼 세상이, 그걸 받아들이는 우리가 그러니까요. 제 사진이 여러분들이 순간 느끼는 감정들을 대변하고 마음 속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가져다 드리길 바라요 :)
먼 옛날에 도원경(桃源境)이라는 나라가 있었다. 영광과 풍요를 상징하는 천상의 땅으로 신이 하사한 최고의 선물이라 불리며 무구한 영광을 맞이했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인해 과거 속으로 사라진 비운의 땅이었다. 유구한 역사와 세상을 위해 태어난 고귀한 생명들이 사는 땅. 이젠 사라져 버린 나의 고향이다.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이야기일 뿐, 그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 서글픈 나의 나라. 언젠가는 그 슬픔마저 아무렇지 않게 부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