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보낸 후 기분을 간단히 기록합니다.
하지만 글 쓰는 일은 어렵다.
일상의 아무말
평범한 사람의 어쩌면 평범하고 어쩌면 평범하지않은 이야기
재미와 아름다움 존재, 그러나 슬픔과 불면도 있는,
그렇지만 극복을 만드는.
남들보다 더 예민한 자들은 위한 책. 죽지 못해 살아가는 태어나버린 모든 이들을 위한 삶의 방법론.
소소한 문학, 소설
나는 사람들이 상처와 후회를 딛고 자기 삶의 행복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었고, 그들이 성장해 가는 데 울고 웃으며 함께 했다. 이것이 삶이 내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풍광이다.
걍 헛소리 쓰는데 이제 좀 논리적인 척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