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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ologist. Feminist.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행하고 빈둥거리며, 세계의 미래와 과거를 성찰하고 책을 읽고 공상에 잠기며, 길거리를 배회하고, 사고의 낚시줄을 강속에 깊이 담글 수 있기에 충분한 돈을 여러분 스스로 소유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아, 너무 좋아,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해' 사랑과 두려움은 언제나 공존한다. 영원한 사랑은 없기에, 그렇기에 결국 언젠가 떠나갈 것을 알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기는 순간을 기다린다. 예술만을 사랑하던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성장로맨스 이야기.
대한민국 평범한 가정집 k장녀로 태어난 주인공은 하루하루 투잡을 병행하며 힘든 시간을 보낸다. 그런 그녀의 소원은 단 하루 만이라도 좋으니 제발 소설에 빙의하게 해주세요! 그런 그녀의 간절한 소원이 닿은 것인지 로판에 빙의를 하긴 했는데..... 반쪽 짜리 소원이었다?! 좌충우돌 그녀의 주인공 되기 프로젝트, 지금 시작합니다!
보육원 퇴소 후 오갈 곳 없던 현진은 보육원에서 알고 지냈던 수원을 따라 포르노 제작사에 갔다가 포르노 배우가 되라는 권유를 받는다.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던 현진은 포르노 배우가 되기로 한다. 톱스타에서 갑자기 포르노 배우로 전향한 이상하고 아름다운 배우 서이안을 만나면서 인생이 더 꼬이기 시작하는데... #웹소설 #BL #피폐물 #미인공 #아방수 #절륜굥 #후회공 #도망수 #재벌공
사랑이 넘치는 아띠입니다. 아띠는 순우리말 친구(덕질하는 친구)입니다. 이곳은 개인의 창작&덕질 공간입니다. 전체관람부터 18금까지 다양하게 창작 또는 패러디 활동. LGBTIQA+ 다양한 장르의 창작하니 거부감있는 분들은 양해바랍니다. 완결없이 지속적이지 않는 무기한 창작될 작품이니 참고바랍니다.
쿱정 위주로 민원, 석순, 솔부, 호우, 밍쿱 등 여러 커플링 관련 소설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커플만 골라서 보세요. 지뢰이시면 아예 안보시면 됩니다. 제가 메인으로 하는 시리즈가 있고, 이 시리즈는 그냥 중단편으로 편하게 여러 커플링을 쓰고 싶어서 만든 체널입니다. 해서 아주 천천히 굴러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연재가 되지는 않습니다!
'킬플레이'. 지금 가장 유명한 게임이다. 계발자가 누군지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게임. 어차피 사람들은 자기가 재미만 있으면 좋아한다. 사람들이 이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이 게임에서는 못 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대가'를 치뤄야되기는 하지만. 게다가 이 게임은 꼭 현실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도 그 이유로 이 게임을 한다.
시간 되는 대로 늦잠을 자고, 아침에 겨우 일어났으며 아침에 일어나면 토할 것 같아서 아침을 거르고 간식을 많이 먹는, 새벽 늦게 잠드는 게 습관이 되어 웬만한 밤 시간엔 잠이 오지 않고 늦게 자서 다음날 일정에까지 영향이 큰 인생을 살아온 스무 살의 일상. 원초적인 즐거움만 좇으며 건강을 낭비하며 살다가 어딘가 단단히 잘못되었음을 느끼고 바생사 되기 위해 남기는 나의 기록 (돈도 모으고 싶어요)
입사지원부터 배우의 "집사"가 되기까지! 사수없이 맨땅에 헤딩해야 하는 분들과 연예기획사에서 일하고픈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배우 매니지먼트, 소속사의 모든 것을 알려 드립니다. 드라마와 영화의 트렌드 분석은 덤으로 전해 드리는 "연예의 행방",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어느 날에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나의 지난날들을 돌아보게 되는 날이 오면 그 순간부터 나 자신을 찾는 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미숙한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성장할 수 있기를, 자신을 돌아보고 그 자체로 인정하고, 반성하고, 나를 알아가는 그 순간에, 혼자서는 너무 힘이 들 누군가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길, 누군가에게는 제 글이 마음속 깊이 남아 살아가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남편도 있고 자식이 둘이나 있는데 마흔 넘은 나이에 남보다 먼저 7급으로 공무원을 그만두었습니다. 일찍이 같은 전과가 있는 남편과 살고 있지요. 한 세계의 문을 닫고 다른 세계의 문을 열어 들락날락하며 어떤 증거자료들(?)을 모으는 중입니다. 과거의 직업과 관련된 경험이나 현재의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요.
일상생활 중에 문득문득 느껴지는 감정과 그것들을 가지고 상상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것들이 아름아름 엮여서 소소하고도 엄청난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들이 지친 당신의 하루 중 단 한 번이라도 재미와 집중의 시간이 되기를 늘 바라며 오늘도 글을 씁니다. 혹시 알고 있었나요? 이 이야기가 정말 당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은밀하고도 신기한 그 때 일 수도 있다는 것을요. 뭐... 그렇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