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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안 초초초고도비만으로 살던 사람이 하루 아침에 독하게 마음 먹으면 일어나는 일. 115kg라는 숫자는 일반인들의 시선에서 가늠치도 못할 숫자였고, 약 57kg을 빼면서 내 몸에도 변화가 생겼다. 살을 빼면서 이 글을 지침서로 삼았다면, 나는 덜 망가졌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