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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부자의 일상에서 느낀 불안에 대한 에세이 '불안휴가' 연재를 중심으로 굴러갑니다. ▶ <에세이> '불안휴가' 연재 / <시> 습작 단계의 작품들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 <짧막글> K-pop 덕질 포함 취미 얘기도 할 거예요 ▶ 뉴스레터 플랫폼 메일리에서 'Rockcue' 뉴스레터 무료 연재 - 'Rockcue' 뉴스레터 구독하기👉https://maily.so/rockcue/embed?src=Ro
안녕하세요. 음악,알바,문화생활,교외활동,에세이,일상상식, 서평 등 모든 정보를 같이 정복해나가길 하는 바람에 만들어봤습니다. 타고난 것과 주변 환경에 상관없이 꾸준하게 풀어갑니다. 읽히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
국제 연애, 국제 결혼 하는 법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밌게 적습니다. 한국에서의 연애들도 시리즈로 풀어볼 예정입니다.
나름 못 살고 있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이 먹고 나니, 있을 곳이 어딘지 모르겠다. 다른 사람들은 잘만 살고 있는 거 같은데 나 혼자만 후퇴 된다 느껴져서, 다들 자기 자리 잘만 찾아 가는 거 같은데 나 혼자만 머물 곳이 없다 느껴져서, 그래서 글을 끄적이며 찾아 보기로 했다. 일기 같으면서도 생각들을 마구잡이로 적어 놓은 에세이 입니다.
N잡러를 꿈꾸는 꿈꾸는 N잡러입니다. 제가 그동안 블로그 등 여러 채널을 통해서 했던 글들을 같이 연재하기도 하고, 제가 순수하게 여기서 창작한 글을 올리기도 할 예정입니다. 웹소설이나 에세이, 시, 사진, 지식문화, 클래스, 팬창작 등 다양하게 다룰 예정입니다.
충분히 외로워하시고, 아파하시고, 슬퍼하시길 바랍니다. 그속에서 찾는 당신만의 조각들을 찾길 바랍니다. 이 글들이, 그대의 여정을 수놓는 별이 되길 기도합니다.
슬럼가 출생, 방임과 학대, 노숙. 수많은 난관을 거쳐 프로그래머로 자수성가 했지만 오늘도 중증 우울증과 싸우는 내 미국인 친구 스트레이의 이야기. 실제보다 축소한 부분은 있어도 실제보다 과장한 부분은 없는 실화 에세이. 후원금의 50%는 스트레이에게 전달됩니다.
어린시절의 그 소나기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순문학을 항해하고는 있지만 원래 장르문학을 써왔다보니 장르에 국한되어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 소설, 에세이 외 이것저것 올릴 예정이오니 부디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