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고 이성적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난 고등학생 하 연, 자신과 달리 자유로운 양 같은 박 은유를 만나며 세상과 진정한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둘은 가슴 아프지만 서로에게 의미가 되기 시작한다.
비무장지대를 꿈꾸던 저는 장작이 되기로 했습니다.
제가 바라본 세상의, 그리고 어쩌면 여러분의 불씨를 받고자 합니다.
태워주세요. 다 내려앉은 뒤 누군가 쉬어갈 수 있도록.
고양이 수인 묘(猫)인, 개 수인 견(犬)인.
이 두 종족은 마치 개와 고양이처럼 앙숙지간이었다.
-레사와 아델이 현세계 대표가 되기 전까지는.
한 핀트 어긋났지만 어쩌면 모두의 이야기일 갈등과 해갈의 이야기
부경대 문예창작 동아리 '여실지' 온라인 문집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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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학기
[비망록: 기억의 한 페이지가 되기 위해서]
2021년 2학기
[자유선: ()+//]
2022년 1학기
[절기록: 우수, 대서, 백로, 대설, 소설]
…
우리 모두 조종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입니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기까지 너무 험난한 길을 헤쳐 지나가야 합니다. 때론 멀리 돌아가기도 하지요.
그 동행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드립니다.
우리 같이 비행 가요.
감성 글, 자작 시, 짧은 글귀, 자작 명언, 소설등등 그 외 다양하게 올리는 공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다들 잘 부탁드립니다. 때론 힘이 되기 위해, 때론 슬픔 혹은 고통에 있을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때론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때론 공유하고, 이야기하는 그런 포스트 타입.
오늘 대충이라도 하자. 가만히 앉아 완벽한 기분이 되기를 기다리면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언젠가'라는 것은 스스로 행동하지 않으면 영원히 오지 않는다.
누군가는 죽었고 누군가는 그 고통을 물려받아왔다. 그 고통을 물려받고 물려받아 끊을 수 없는 누군가는 차라리 그 고통을 혼자 집어삼키기위해 괴물이 되기도 했고, 누군가는 그저 외면하기도 했다. 이건 그저 그들의 이야기다.
더 늦기 전에,또 다른 후회하기 전에
내 삶에 조금의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조금은 변할 수 내가 되기 위해 글을 써 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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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하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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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평범한 일상이란 건 없다. 어떤 날은 어드벤쳐/액션 영화였다가 또 어떤 날은 스릴러, 또 어떤 날은 멜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인생이란 게 원래 그렇게 순탄하지만은 않으니 오늘은 치정이구나... 하고 넘겨보면 어떨까.
더 이상 아마존에게 미안해할 수 없다! 사놓고 쌓아놓기만 하는 책은 더 이상은 NAVER!
어떻게든 책을 읽기 위해 서로가 서로의 판옵티콘이 되기로 한 친구들의 독서일기장.
[저자 ID는 리더스 닉네임과 동일합니다]
웹툰 그리고 있습니다.
짬내서 꾸준히 그릴 수 있도록 노력중입니다.
모두의 취향을 맞출 수야 없겠지만 많은 이들의 취향이 되기위해 늘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 댓글과 응원은 저를 더욱 성장시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