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582개
타고난 아싸 기질, 예민한 성격, 거기다 애정결핍까지 (현)히키백수취준녀가 되어버린 방년 20세 김사미 입니다. “나만 바라봐주는 사람”을 찾다가 시궁창 세상으로 들어가버린 김사미의 솔직한 일기와 한탄. 주말 제외 매주 5일 연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그냥 우울할 때, 우울한 글을 쓰고 싶을 때
많은 일을 겪으며 들었던 감정과 떠오르는 생각들을 누군가는 보면서 공감하며 위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립니다.
우울할 때 일기 쓰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