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쓰는 것에 맛들린 중학생의 맞춤법도 형식도 없는 아무 글들을 백업해둡니다
우울할수도!
소설가 김해진의 자그마한 서재입니다.
이따금 모티브의 작품을 각색하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썼던 온갖 것들을 무작위로 올리는 백업저장고
사소한 글들을 끄적인 공책입니다.
글을 씁니다
글 창작활동 블로그입니다. 단순 취미생활이며 평가받고자 하는 활동이 아닙니다. 하지만 댓글까지 사양한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신아는 새벽이란 뜻으로 새벽 감성이 돋을 때마다 글을 써 올립니다.
그냥 들러서 읽고 좋음 간직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