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쁜 박투가 이어지는 수렁에 휩쓸려간 청년.
기구한 인연에 잠식된 운명은 오롯한 타의로 흘러간다. 이제 그 키를 뺏어올 때다.
각다귀를 찢고 그녀를 구한다. 그것만이 그의 구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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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의 그 친구들
Flos Odore
최민호와 김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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