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게는 모두 저마다의 색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태 느껴온 색깔들을 글로 풀어보았습니다.
색은 겹겹히 쌓이고 흐트러지고 결국에는 천이 되어 나플거린다 쌓인 색들은 아름답던가 아 흑백과 절멸 개화와 낙화 당신의 색을 사랑한다.
◆A 사나라이
당신의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