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의 두툼한 가죽수첩
자컾 글 그림 / 2차 글 그림쓰는곳
Yup
나의 어둠이자 심판자—에메트셀크, 친애하는 □□□.
왼손에 에메트셀크 오른손에 수정공을 끼고 있음
휘틀에메 및 에메른 위주 / 가끔 트친분들 선물로 타컾 연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