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괴롭힘을 당하던 주인공 결국 자살을 하게 되는데..근데 환생했다?? 가족도 친구도 다 똑같지만 나의 몸은 다른상태....과연 괴롭혔던 친구들의 운명은..??
K-장녀 박주영. 몇년만의 여행에서 사고로 사망. 허망하게 죽은줄만 알았는데 조선시대 양반가문의 딸로 환생했다. 그런데 간택? 간택이라고? 어쩌다보니 폭군의 새엄마가 된 주영의 파란만장 조선생존기
어느날공주가 되어버렸다 2차 창작.>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연성 모음 공간
10년의 유구한 취향을 저격한 박문대의 오른쪽을 고집합니다.
우리 주인공 드림이는 새로운 곳에서 잘 살 수 있을까??
이 전 생에 나는 왕따를 당하고 자살을 시도했다. 그 결과는 옛날에 읽었던 소설에 들어와버렸다. 근데 하필이면 내가 이 소설 속 악녀 "슈엘리 에이리아드" 다...
교통사고가 났다.보통 환승하면 막 귀족이나 황녀 아냐???왜 난 거지냐.우쒸
대한민국 서윤경 올해로 25세. 푸릇한 대학생활을 마치고 어엿한 백수로 전락했다. 제길! 20살까지만해도 꿈에 대한건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냥 대학교 붙은데 막 들어간 거라고, 근데 25살.. 25살이다. 난 뭘 해먹고 사냐. 주변 지인들은 벌써 인턴으로도 들어갔던데. 제기랄, 영락없는 사회. 오늘도 별에게 소원을 빌었다.
"망할 지구를 두조각으로 쪼개주세요. 부천님, 예수님, 천사님, 악마님, 조상님들..." 어라, 그런데 이게 웬걸?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 뭔, 여기가 어디야? 파란만장한 일상생활, 오늘도 난 재수없는 황태자 새끼의 충실한 개노릇을 해나간다!
사람들에게는 모두 다른 가면이 있다. 각자 자신의 거짓된 모습을 보여주려 바빴지만, 나는 달랐다. 하지만 사람들은 내가 싸이코 같다며 나를 절벽 끝으로 몰아냈고, 끝내 나는 떨어져 환생하였다. 이미 갈 때까지 겪어본 몸, 이번 생은 눈에 띄게 살지 말자고 다짐한지 몇시간 만에 나를 절벽으로 몰아붙인 놈들을 만났다. 이놈들을 어떻게 참교육시키지? 이번 생은 저번과는 다르게 재밌을지도. 싸이코패스 답게 아주 제대로 밟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