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 불명의 현상과 권력, 탐욕, 이기심이 모인 이 세상에서,
자경단 '흑백유리'는 오늘도 누군가를 위해 나섭니다...
흑백유리 인원들과, 그 주위 인물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모두 찬찬히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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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BL / blackpeonyflower@gmail.com
글 안쓰는 글러가 있다?!
작가 지망생의 여러 글을 모은 곳입니다. 단편이나 장편소설, 시, 2차 창작등 다양한 글이 올라옵니다. 피드백이나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합니다.
단편 소설, 적은 회차 소설 모음
산성도 아닌, 그렇다고 염기성도 아닌
음악 들으며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음악도 글도 가리지 않고 읽고 씁니다.
그저 감옥에서 따뜻하게 겨울을 나려고 했던 노숙자 중원. 그러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았고, 우연한 사고로 의식을 잃게 된다. 그런데 여기는 어디지? 중원은 새하얀 방에서 눈을 뜬다. 중생자 박중원은 30개의 저승을 돌아다니며 저승 봉사를 해야 한다. 이게 무슨 일인가? 여기가 정말 저승이라고?
동물이며 사람이며 심지어는 곤충의 저승까지 돌아다니며 중원의 에피소드를 다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