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지는 못해서 부끄럽고, 그래도 글쓰는게 즐거운 해도의 드덕생활
- 필묘Q의 각종 연성이 올라오는 곳
- 장르 불문, 소재 불문, 수위 불문, 엔딩 불문
- Postype이 망하지 않는 한 유지될 것임
- 연성을 즐기셨다면 댓글 남겨주심 닥핑큰절 및 차기작에 도움이 됩니다
슬픈 이유
몰라 여튼 이겨
모든 숙명의 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