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열일곱. 젠더플루이드고, 수많은 사람들과의 연애를 경험해봤지만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낀 적은 없다. 외로웠고, 자살을 고민했지만, 무서워서 여태껏 살아있는 중이다. 살아있는 매순간이, 불타는 가스구 위에 올라선 기분이다. 별 위에서 살아가는 것은 전혀 낭만적이지 않다.
망아살 호윤른 다 퍼먹습니다...
가장 큰 항성
악몽에 여운이 있다면 너를 위해 지금까지 배회하고 싶어.
항성 주위를 맴돌며 작은 글을 남기는 도착지
empt 메인 세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