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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일기, 할일 메모 그냥 잡생각들을 적는 머릿속 창고같은 공간
내년 3월에 졸사 찍어야해소 매우 간절하기 때문에 중간에 나태해지거나 포기할일 없습니다 믿어주세용
나이비공 성인여성 🎀 마이캐릭터 자료 도용금지 🎀 2020.07.06~💕🎀 사랑하는 절친들과 2021.10.07~💗
이시국으로인해 집에만 틀어박혀서 할일도 없이지내는 저는 조용히 글을 쓰고싶어져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시국 화이팅...
"흐아암..할일이..없네...'멍청하긴'" 이 아이는 잠뜰 17살이죠 하지만 아이는 특이합니다. 늘 멍청하긴 이란 단어가 입애 붙어있으며 조직을 운영하죠 이 소녀의 일상을 지켜볼까요? *줄거리 제목과 안맞을수 있음 주의*
내 마음에는 쏙 드는데 세상이 반려한 글들을 저장합니다
할일이 가끔씩은 전부 하기 싫어지면서 무기력해질때가 있다. 계절이나 시간이 변해도 귀찮음증이나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 손에 잡히는것 조차 하나도 없기 때문. 집에서 침대에 누워 있으면서 잠깐동안 아무것도 생각을 안하려던 순간. 잠깐 티비를 잠시 키게되면서 거기에는 가을여행 관련 예능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 예능을 보고 잠시동안 힐링을 즐기기 위해 티비를 끄고 급하게 기차표와 숙소 표를 사면서 짐을 싸고 부산역에 도착하면서 서울여행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