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이야기와 일러스트
생각나면 끄적이는 내 작은 공간
안녕하세요. 청리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y one and only thief, Phantom Blue Mist.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 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나카노히토게놈[실황중]위주
글 연습 계정, 1차와 단문 위주
가끔 글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