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한 수미, 겁이 많은 러셋, 표현이 서툰 대서, 까칠한 뚜백, 작은 쪼리, 보라색 보랑, 모험가 둥지가 감자밭에 모여 살아가요.
자잘한 글들이 올라옵니다. 과격한 표현이 있을 수 있으며, 때때로 성인 전용 작품이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자유롭게 그리고 한 템포 느리게. 때론 즐겁고 슬픈 일상의 소소함이 생각이 되고 표현이 된다.
스파이 패밀리 소설 혹은 그림 업로드 예정.?
트위터 백업◎ / 일본어 화자 / 번역기를 통한 부자연스러운 표현이 있을 것.. / 분위기만이라도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시제는 물리적 시간을 나타내는 언어 표현으로, ‘현재/과거/미래’, ‘과거/비과거’ 등 언어마다 다를 수 있다. 한국어에서는 ‘과거/비과거’의 시제 체계를 과거 시제 선어말어미 ‘-었/았-’을 통하여 나타낸다. 상은 사건의 내적 구조 혹은 전개에 대한 관점을 나타내는 표현이다. 이는 문법상과 어휘상으로 구분될 수 있다. 서법은 문장의 내용에 대한 화자의 심리적 태도를 나타내는 표현이다. 대표적인 서법 표현으로는 문장이 나타내는 사건을 그 사건을 경험한…
야한거 그릴꺼니까는 아무도 날 말릴수 없으셈.
제 인생을 소재로 삼은 짧은 수필을 씁니다.
과격한 표현이나 트리거 요소가 부분적으로 섞여있으니, 원치 않으시면 '뒤로 가기'나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세요.
어디든 찰떡같이 붙는 표현이 있다면
'아무튼'이 아닐까.
내 글들이 말하는 것들은 찰나의 순간이며,
아무리 예쁘게 봐줘도 통일되지 않으니
이렇게 포장해본다.
스포, 제멋대로 해석 있습니다.
불호 표현이 있다면 제 개인적인 취향에 부합하지 않아서지 작가님의 역량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후원은 전면 금지입니다.
두밧두 와리와리. 그냥 무작정 생각나는 대로 씁니다. 그래서 오타나 맞춤법, 띄어쓰기가 안 맞을 수 가 있습니다. 머릿속의 상상은 어마어마하나 글로 표현이 잘 안됩니다. 읽고 싶은 건 많은데 금손님들이 안써주시니까 그냥 저라도 써봅니다.
일본어로 쓴것을 번역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어 공부중입니다.
제가 보기에 이상하다는 것을 알고 고칠 수 있는 부분은 고치지만 자동번역을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표현이 이상한 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