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쿱찬 쳐돌이가 서식합니다.
그냥 늘 밝은글이 아닌 쓰고픈 글 위주로 갈 것 같습니다.
평온한 종말
?카마의 글 쓰는 평온한 공간?
아껴 먹던 다정
숨 막히는 평온
평온한 하루 보내시길-
평온한 밤을 맞이하세요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평온과 분별할 줄 아는
제 글을 보고 여러분들의 마음에 평온이 찾아오길
산 자는 절규하고 죽은 자는 평온히도 침전한다.
평온한 시대의 무력은 음지로 숨어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