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나 소설, 페미니즘 플로우에 대한 내 생각 등
마땅한 롤 모델이 없는 작금의 시대, 저는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여적여 서사가 아닌 여돕여 서사가 필요합니다
그걸 위해서라도 여성을 위한, 더 나아가 소수자를 위한 글을 쓰겠다고 다짐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전동킥보드와 무선이어폰, 그리고 포스타입을 철저히 분쇄해야 하는 것으로 됩니다.
잡동사니
여성혐오적인 문학에 불편함을 느낀 예비 페미작가들이 소설을 씁니다
일본 생활하면서 느낀 페미니즘, 1인 가구의 애환 등을 담고 싶네요
죽음과 삶. 페미니즘 등 내 머릿속을 복잡하게 하는 여러 생각들을 글로 풀어요.
혼자 잘 살고 잘 지내고 싶은 페미니스트 레즈비언의 아무 글 모음집
세상을 페미니즘의 관점으로 미러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