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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싣고 가지 못하는 기차. 그리운 마음 코스모스 꽃으로 남았다. - 나태주 시인의 시골역.
효과적인 삶을 핑계로 게으른 인생을 선택한 엔지니어, 독서와 코스모스를 사랑하는 지구인이 이곳에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