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저하 최연준과
평민 윤초연 의 사랑이야기
최연준 최범규. 미지의 이 호수 속에서 펼쳐지는 환상 비슷한 사랑.
날 못 믿겠으면 최연준을 믿어보렴 연른은 옳단다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 최범규와 최연준.
서로를 이해해가는 그들의 이야기
무슨 이야기
From the hot summer to the indispensable winter of each other
영원하다는 단어가 줄 수 있는 가장 예쁜 말을 골라 안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