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 짜증나서 넘어옴
몰라요 나 계정 잃어버렸어 짜증나
뭘 더 소개하래 짜증나게
웹툰못써서 짜증난 웹툰작가 지망생
새벽에짜증나서만듬
소심하고 예민한 사람의 꽁기(분노, 열폭, 짜증 등등의)한 주저리와 혼자 푸는 주저리.
프로필 쓰고 날ㄹ려버려서 짜증나서 만든 포스 타입
글러먹은 자식이 부모님에게 묵히고 쌓인 뒷끝을 내뱉는 곳
밤마다 열심히 끄적인 하루하루의 조각들 올립니다.
올리는 주기는 띄엄띄엄해요
솔직하게 털어놓는 게으른 고딩의 생각일기, 한심한 인생같지만 나름 노력중입니다...
바람을 다루는 16살 희재.
아직 어린 그에게 다가오는 짜증나고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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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어진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