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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은 시와 단편소설 위주가 될 것이며,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취향의 글이 없어서, 직접 쓰려고 한 것이 계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제 글을 보시고 '고작 이것밖에 못 쓰냐'라고 생각하시면서 독자분들도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요일,목요일 주말만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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