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아 얼른 와라
제 글은 시와 단편소설 위주가 될 것이며, 상대적으로 적은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제 취향의 글이 없어서, 직접 쓰려고 한 것이 계기입니다.
그리고 글을 쓴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므로, 제 글을 보시고 '고작 이것밖에 못 쓰냐'라고 생각하시면서 독자분들도 글을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요일,목요일 주말만 받아요❣️
주말마다 만나는 창작의 공간
주말에만 업로드합니다.🙈
소재도 감성도 이제는 randomly
사는 이야기
뜸해요, 주말애 자주올릴지도.
주말에 떠들어요 룻놀많아요
현재 'high' 연재중/주말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