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는 시작되었다
부토니아를 꽂은 신사들 사이로
창백한 미소를 꽂은 당신이 정원입구에 서있다
귀룽나무 옆 조명이 주르륵 흘러내린다
세상의 모든 서늘함은
깊고 아찔한 스텝으로 엉키고
저물도록 돌아올 줄 모르는 사람 하나
가슴에 있다
아이나나 유키모모, 토라미나 & 모든 기념일
트위터 @shinnam_01
이것저것 올립니다
트위터:@newzasmanㅣ블로그:tnals551.blog.meㅣ메일:tnals55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