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위에 수를 놓듯이, 철사로 보석을 감아 올리듯이.
천천히 적어갑니다.
한번도 장편을 끝내서 써본적이 없는,
용두사미 그 자체인 infp 망상러의,
들페스 포스타입
靑春禮讚
평생 낌면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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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은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