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면서 후화했던 것들과 내가 바라전 것들 내가 특정한 상황과 형태 사물을 보며 느꼈던 것, 나의 자존심과 자존감에 대한 것이다.
이직한 곳에서 자존감 바사삭 중인 상태
이직을 퇴사를 꿈꾸는 중
바사삭한 멘탈을 일기로 푸는 중
다소 우울한 내용이 많음
제 자신감과 자존감이 낮고 우울증을 이겨내보고 싶어서 이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예전에 놓은 그림 다시 그리기 자존감 수직상승을 위해 열심히 그리는 중
좋아하는거 그립니다.
1차, 2차 창작 올립니다.
마법소녀 굿즈 사진 백업도 합니다.
자존감이 가장 낮을 시기를 지나고 있는 저의 이야기입니다. 때로는 성경적 의문도, 크리스천적 이야기도 쓰지만 일상의 혼란과 의문을 올릴 때도 있습니다
제곧내입니다. 제 모든 능력을 사용해서 이 플랫폼에서 돈을 벌고자 합니다. 제가 올린 게시물로 돈을 벌다니 자존감도 올라가고 동시에 돈도 벌다니 이거 참 멋진 플랫폼이네요. 마 최선을 다해보겠심다.
그냥 잊고싶지않아 쓰는글입니다.
편하게읽어주세요:)
🙆🏻♀️ 지금 이대로가 좋다고요?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도 괜찮아요.
🙅🏻♀️ 지금 이대로는 싫다고요? 원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도 괜찮아요.
🌊 정답은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타이밍이 있습니다. 바다의 밀물과 썰물처럼요.
🤦🏻♀️ 지금의 이대로는 싫은데 노력할 에너지는 없을 때는 어떡하냐고요?
🍪 그럴 때는 연쿠키를 찾아주세요.
<프로그램>
나를 사랑하는 방법 모음집 (연재 중)
1:1 변화와 치유 세션 (메시지 문의)
현실적인 얘기를 담고싶어
굳이 이쁘게 쓸려고 노력하진 않겠습니다
글을 적을 주제가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33살 여자의 가장 보통의 사람이 적는 글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어디에도 있을 것 같은 저의 생각들이 사실 어디에나 있지는 않아서 아무쪼록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같이 공감한다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