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섭
낙서위주
셉페스
그림자물감을 화폭에 바르는 그 공방 또한 그림자 속에 있었다.
승밍 또는 황필 What's hiding underneath (I see) 망설이듯 간 보는 너기회는 없어 Oh …
입가에 맴도는 대사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를 만듭니다. 매 활자가 당신의 숨통을 조이길 바랍니다.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어요... 실망하지 말고 꼬옥 보듬어 주면 돼.
단편은 오리지날
짧글은 초코
장편은 크림
이것저것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하로입니다 ( ³ω³ )
간단하게 제 일상을 공유하고자 그리는 만화입니당
제 이상한 일상을 지켜봐주시는 분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