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냈던 회지를 정리하는 곳이에요~
해당 포스타입은 제주대학교 동아리인 '시네필'의 공간입니다.
영화광을 뜻하는 프랑스어 '시네필'이란 이름처럼 영화 동아리죠.
시네필의 부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고 활동한 흔적들을 남길 예정이니 많은 사랑과 애정을 보내주세요.
덩케르크 해변에서 팽이돌리는 사람입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합니다.
트위터: @geronimo_nyang
2D 2.5D 외 어쩌고
NCP치곤 상호유일관계지만 CP치곤 건조한 관계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