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이어질 수 없는 관계잖아?..
근데 왜 자꾸 내 머릿속엔 네 생각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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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핵감자님과 함께독서 기록을 시작했습니다.
꾸준히 이어질수있도록 힘냅시다.
이상해도 아름다운, 빛나는 세계에서의 단편적인..어쩌면 장편으로 이어질 소중한 이야기들을 모아두는 곳
여러가지 이야기를 쓸 거긴 한데 몇몇개는 스토리가 약간씩은 이어질 수도?(첫 도전이니 많은 후원 부탁해요~~~)
글 열심히 봐주세요 판매 안합니당~~~
그냥 갑자기 생각났을 때
끄적끄적 적는 곳입니다
드랍은 찐 드랍으로 끝날 수도 있고
단편/장편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결제 하지 마세요(어차피 안 하긴 할건데
가끔 할 수도)*
빙의글 내용에서 만약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면 어떻게 이어질지에 대해 또 다른 시각으로 써보는 빙의글! 가끔 19금도 있을 예정이니 미성년자는 주의해주세요
끝없이 이어질 듯한 살인의 궤적이 델라 전역에서 일어난다. 설명할 수도, 채울 수도 없는 죽음을 향한 호기심. 사방을 둘러싼 차갑고 굶주린 대지. 그대로 머무를 수만 있다면, 무지는 축복이다.
의도가 얼마나 선했는지는 상관없을 때가 있다.
폭디가드 원줗 엔딩 이후엔 원래 폭디 2가 이어질 예정이지만! 저의 망상으로 이 이야기는 평화로운 세계, 강아지였던 건우, 주하에게 마음을 완전히 접은 이선이라는 설정으로 또다른 이야기가 이어지게 됩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쾌락을 쫓기 위해 그는 오늘도 끔찍한 가혹행위인 살인을 저지른다. 그리고는 씩 웃어보인다.
“나는 단지... 쾌락을 쫓기 위한 짓을 하는 것 뿐이야...”
죄책감도 없는 그의 한 마디가 언제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인가. 쾌락을 쫓기 위해 더 큰 살인을 벌이고, 한순간의 여흥으로 그 일말의 죄책감조차 털어내는 무자비함이 역설을 이루고 있었다.
전학 온 학생이 너무 예쁘다!! 전학생이 오기 전까지만 해도 모든 여자애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던 김이헌. 하지만 전학생 박현준이 오고 나서 여자애들의 사랑을 빼앗겨 버린 김이헌. 여자애들에게 밀렸다는 생각에 박현준을 괴롭히기로 결심한 김이헌. 과연 그 둘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