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집착은 있지만 이번엔 일상일상 수는 암것도 모르는...그런 또다른 취향...힐링을 할수있는..(?)
일기쓰는 블로그를 만들어 보았다
급 의욕돋아서 만들었기 때문에 잘 쓸지 모름
이번엔 터트리지 않고 노력해 보겠다
주식해서 돈 잃었다는 이야기만 들리지만 이번엔 다르다
다른 사람처럼 2배 3배는 어려워도 꾸준히 버는 것이 목표
나도 할 수 있다! 나도 주주가 될꺼야!
헤어진 쓰레기 전 남자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은 '새이' 행복하고 잘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남자친구 역을 구했는데... 이번엔 제가 여자친구 인척을 해 달라구요?
대학에서 배우는 수업 만으로는 취업이 안될테니 어디 한번 혼자 공부해볼까...?!
근데 혼자 공부하면 절대 안하겠지? 이번엔 꼭 열심히 할거야!
여기다 쓰면서 생각을 정리해봐야겠다.
그 김에 다른 사람도 읽으면 더 좋겠다!
어쩌다보니 자신의 시작점인 지하철로 돌아온
김독자!..그땐 벌래를 죽인 후의 시점이었고
독자는 배후성 선택을 하게된다.
이번엔 독자는 더욱 완벽한 결말로 멸살법이
아닌 전지적 독자의 시점을 끝내려한다.
개그물만 올리는 채널입니다.
제가 개그물을 좋아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ㅋ
🌈여자 둘이 잘 살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들을 기록합니다. 우리는 어쩌다 만났고, 어쩌다 같이 살아가자 약속했으니까요. 기왕이면 잘 살면 좋잖아요. 그래도 이번엔 '어쩌다' 말고 좀 더 구체적으로 써봐야겠어요. 지금부터요.
안녕하세요 :) 요안입니다.
학생 신분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학기를 앞둔 지금, 10작품을 만들어서 작가의 길이 저와 맞는지 다시 한 번 알고 싶었습니다.
항상 써야지 하다가 막상 쓸 시간이 되면 회피하고 토끼 같이 달아나는 저였습니다.
하지만 항상 후회가 되더라구요.
이번엔 도망가지 않고 어떻게든 10작품을 써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윤하와 태현은 서로 사랑했지만 이루지 못했다. 살아있는 동안에 사건들로 인해 사망하게 되어 다시 환생을 하였다. 환생한 삶을 살아가는 도중 또 윤하와 태현은 마주치게 되어 서로 사랑했는데 첫 번째 삶과 비슷하게 살아가다 이번엔 다른 사건으로 인해 또 사망했다. 신은 그것을 보고 안타까웠는지 서로 사랑을 이룰 때까지 환생을 시켜주는 데..
보고싶은 게 있는데 아무도 안써줘서 내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