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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Female Dominant & Sadist BDSM(Fem to male) 개인적 욕망에 따른 글을 쓰는 망상쟁이
내가 가장 약하고 도움이 필요할 때, 돌이킬 수 없이 서늘하게 등을 돌릴 테니까. 그걸 나는 투명하게 알고 있으니까. 그걸 알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었으니까. : 한강, 흰
커플링에 보통 위아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위아래 없는 놈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에 실패한 것들이나 이곳에 사랑이 없다고 쓴다 하지만 애초에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해야 맞다 왜냐하면
모든 글은 초고이고 퇴고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하고 싶으면 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하고 있진 않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셉페스/쿱정 쿱정이들 이야기로 가득한 서점으로 어서오세요!
쓰고 싶은 소설 쓰면서 그림 그린 거 올리는 말 그대로 잡동사니 보관함입니다. 그 외에도 쓸데없는 거 많이 들어갈 예정이에요. 왜냐하면 잡동사니 보관함이니까☆
연상이다 글이 올라갑니다. 올라가는 것은 정해져았지 않습니다. 중간에 끝킬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포기하거나 귀찮아서
수: 유 선유/ 20 카페에서 알바를 하다가 바라보는 느낌이 들어 고개를 들었더니 그와 눈이 마주쳤다 그리고 순간 멈칫했다 왜냐하면 내 이상형과 똑 닮은 남자가 나를 바라보기 있었기 때문이다. 공: 김 범호/ 27 우연히 들린 카페에서 알바생을 보는 순간 숨쉬는것도 까먹은체로 그를 바라보았다 왜냐하면 이상형과 똑 닮은 남자가 내 눈앞에 있었다 그래서 그를 계속 바라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