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ordertale 즉 개인적으로 Undertale에 2차 창작된 AU에 대한 스토리 설면 용으로 만든 소설입니다.
상당히 부자연스러울순 있으나, 최대한 열심히 작성해 볼테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읽어봐주세요.
"발랄한 우울함! 찬란한 멜랑콜리의 유산이라고!"
정말 대학 오더니 이거밖에 안남은 사람의 일기
여기서의 활동 보다 유튜브의 활동이 많을 예정입니다. 유튜브에는 바치킨 땁 이라고 쳐야 나오더라구요..ㅠ
뭐든 그리고 만듭니다
레디메이드부터 오더메이드까지
표지부터 특전, 인포메이션 제작까지
산사(算師) 메이드에서.
혼자 새벽감성에 빠져서 몇 글자 끄적끄적 합니다 허허허
천천히 글이 완성될 때마다 올릴 계획이니, 조금 늦게 올라오더라도 기다려주세요:D
TRPG와 관련된 글을 씁니다.
주력룰: 시노비가미
애정룰: 마기카로기아, 시노비가미, 인세인, 크툴루 컨피덴셜, 가든오더
그때그때 버닝하는 게임 위주로 생각날때마다 씁니다.
최근붐: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페이트 그랜드 오더/파이어 엠블렘 인게이지/포켓몬스터 시리즈
밤의 아랫쪽이 하얘졌다. 신호소에 기차가 멈춰 섰다.
건너편 좌석의 여자가 일어서 다가오더니, 시마무라 앞의 유리창을 열어젖혔다.
눈의 냉기가 흘러들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의 등장 캐릭터들로 망상질 하는 곳입니다.
드림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죄송하지만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읽고 즐겨주신다면 감사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고 해서 욕설과 비방은 부디 삼가 부탁드립니다.
로판 소설을 좋아하는 여주 예나는 집에서 소설을 읽고 있던 도중… 책에서 하얀 빛이 나오더니 예나를 삼켜버렸다. 하지만 깨어나보니 그곳은 예나가 좋아하는 로판 소설 [ 황녀님의 기사들 ] 안 이었고… 데뷔가 바로 코 앞에 있었던 예나는 자신의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원작과는 다르게 행동하려 했지만…. 결국 남주들과 엮이게 된다. 과연 예나는 자신의 뜻대로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