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동안 자급자족으로 저만을 위해 써온 조각글이나 글들 정리해서 올립니다. 써놓은 거 바닥날 때까지 올림
뭘 올리든 일공다수, 최면, ts, 떡대수, 공시점, 중 하나는 들어갈 것 같고 보통 화간~순애
아무래도 최면물 메이저 같은데 왜 써주는 사람은 별로 없죠? 왜죠?
/ x를 빙자한 vs
/ 섹시함은 권력에서 나온다.
/ 늙을수록 아름답다.
/ 허리는 옳다
All my life.. I wanted something else..
여러가지를 하고 여러가지 너무 큰 꿈들을 꿉니다.
아직 아무것도 이루지를 못해서 죽지를 못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잊지 않고 종종 오겠습니다.
영생을 살며 다양한 마법과 신비한 물약을 만들고 빗자루를 타는 마녀.
그런 마녀중에서도 괴짜라 불리는 마녀 벨리카는 어느날 마녀사냥에서 당해 화형해 처해질 운명에 처한다.
딱히 죽음에 미련은 없어 죽음을 받아드리려 하나
마녀사냥을 구경나온 황태자와 눈을 마주치게 된다.
그순간 사랑에 빠져버린 벨리카.
자신의 모든걸 걸고서라도 그와 함께 하고 싶어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