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앓지 않을 그
그 어떤 말도 전해지지 않을걸 난 알아요
살구꽃 핀 마을
트위터 @deep__s2a
글 그림 썰 수공예 타로 등... 다양한걸 하지만 다 애매하게 하는 편입니다.
숨막히게 넋두리를 늘어놓고 마른 눈물이 적신 옷깃을 끌어안으며 잠드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