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일기장을 채워나가는 곳.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이 우울할지, 행복할지는 아무도 모를거예요.
주로 문뜩 떠오르는 글이나 감정을 풀기 위한 개인적인 글을 올리는 저장이 목적인 공간입니다
RPS=니노른
끄적이는 용도.
계정 @AMNK_1103
김선호 유사를 퍼먹습니다.
이것저것 써요
감정을 공유하고, 글을쓰며 힘든 감정들을 치유받는 공간입니다.
섬으로 가요.
여우가 귀엽고 형사님이 섹시해요 / 강아지는 시끄럽고 윗층에는 피노키오가 산다
연우, 요세프 오너 익명님 / 인하, 니케 오너 눈눈님
(연우오너가 두개 다 제목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