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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기장을 채워나가는 곳. 그 다음에 일어날 일이 우울할지, 행복할지는 아무도 모를거예요.
주로 문뜩 떠오르는 글이나 감정을 풀기 위한 개인적인 글을 올리는 저장이 목적인 공간입니다
감정을 공유하고, 글을쓰며 힘든 감정들을 치유받는 공간입니다.
여우가 귀엽고 형사님이 섹시해요 / 강아지는 시끄럽고 윗층에는 피노키오가 산다 연우, 요세프 오너 익명님 / 인하, 니케 오너 눈눈님 (연우오너가 두개 다 제목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