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섹스에 대한 고민과 의문을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풀어냅니다.
각종 작품에 관한 온갖 얘기를 하고 싶은 대로 마구 씁니다.
여성주의에 관한 이야기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여성주의 여성서사 세계관 창작팀 '오색기담(晤索奇談)'은 한국의 괴담, 호러, 설화 속의 여성혐오를 다른 방향으로 재해석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구축합니다.
세상에서 느끼는 많은 감정들과 꿈같은 말들을 레즈비언, 여성주의의 시점으로 이야기합니다.
시, 에세이, 단편소설을 주로 쓰며 가끔 그림도 그려요.
섹스는 뭐지? 뻔하고 재미없는 섹스말고 즐거운 섹스가 가능할까? 섹스를 다시 정의하고 탐구하는 여성주의 섹스 이야기. 여성들이여 섹스를 탐구(Read)하고 섹스를 리드(Lead)하자
여성주의자를 지향하는 도리입니다. 미러링 연성 채널로만 운영하려고 했으나 미러링할 게 너무 많아서 일단 여성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여성주의자.
퀴어판과는 동떨어진 감성의 레즈비언.
레즈비언 당사자성에 대한 이야기가 많음.
개인적인 감상이나 평론, 분석을 많이 적음.
컨텐츠 유추 안되게 제목 없이 평가하거나 스포할 수 있음.
심리학도가 자전적 경험에 기반해 여성주의적, 심리학적,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빠순 심리를 이야기합니다. 수필로는 가슴 안에서 몸부림치고 뒤척이는 언어를 내뱉습니다. 가끔은 소설도 그렇습니다.
여성주의로 영화, 문학을 분석합니다.
https://brunch.co.kr/@elliotellot
https://blog.naver.com/elliotellot
♥2020 페미드로잉♥
여성주의 관점에
시각문화를 읽는 방법과 시각적 표현을 연결시키고
그럼으로써 세상을 보다 더 깊숙히 이해하고, 자신을 인정하고, 긍정할 수 있는 힘♥이 생기기를 기대하며 연 수업의 결과물을 공유합니다.
페미드로잉은
2020년 3.8 여성의 날 첫 모임을 시작해서 총 10회에 걸쳐서 강의+대화+드로잉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여성들의 이야기 - 단편
글쓰는 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