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엠에세 흥해라 레이븐 애드 꺼져라
기억을 잘 못해서
그냥저냥 학생이자, 성소수자이자, 각종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남유성이라고 합니다.
소소한 저의 이야기들을 취미로 그리는 곳입니다.
그림을 잘 그리진 못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업로드 주기는 불규칙합니다.
케이팝이란 이 얼마나 허망하고 아름다운가
주양의 에세이를 업로드 합니다.
평소 일상 속 경험들의 단편을 끄적입니다.
읽기 가장 좋아하는 글도, 가장 쉽게 써지는 글도 에세이입니다.
누군가의 일상을 엿보고, 나와 비슷한 생각 혹은 너무나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보며
즐거움을 느끼고 영감도 받잖아요? 너무 어렵지도 않고..
어쩌면 너무 개인적인 이야기들이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들었던 생각이나 일상에서 특별한 감정을 느꼈을 때 쓰려고 합니다.
읽는 분들에게도 좋은 에세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